IATA “코로나 변이로 하반기 항공여행 수요, 2019년의 38%”

(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2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항공 여행 수요가 급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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