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명 다녀간 밀양아리랑대축제 코로나19로 취소

경남 밀양시는 ‘제62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행사 대부분이 대면으로 진행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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