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앞두고 충남 서해 관광지 기지개…숙박시설 예약 러시

대천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천 한화콘도 30일부터 나흘간 예약률 100%…태안 만리포 호텔도 상승세
지자체, 숙박업소에 ‘방역 철저’ 당부…관광객 대상 거리 유지 캠페인 추진

(태안·보령=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꽁꽁 얼어붙은 충남 서해안 주요 관광지가 황금연휴를 앞두고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일부 리조트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예약률이 100%에 이르는 등 예년 이맘때와 다름없는 특수를 누리고 있다.

23일 보령시 등에 따르면 대천해수욕장 내 최대 규모 리조트인 한화콘도(300실)의 경우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객실이 모두 예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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