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예약 줄취소 ‘비상’…여행업계도 ‘망연자실’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분의 2만 운영해야 해서 호텔마다 자체적으로 일부 예약을 취소해야 한다.



실제로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호텔 예약 취소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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