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사라진 어린이날, 전국 관광지·해변 나들이 인파 ‘북적’

[출처 연합뉴스] 오늘은 어린이가 주인공 (광주=연합뉴스) 어린이날인 5일 오전 광주 북구청 앞 효죽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0.5.5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ch80@yna.co.kr

사회적 거리두기 마지막날 제주·부산·동해안 행락객 몰려
일부 마스크 없이 활보…방역당국 “생활 속 거리 유지해야”

(전국종합=연합뉴스)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전국에는 비가 내리거나 구름이 끼면서 흐린 날씨를 보였지만 전국 주요 관광지는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린이날 행사가 대부분 취소된 가운데 대부분 나들이객은 이날 끝나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차분하게 휴일을 만끽했다.
다만 일부 관광객은 마스크 착용 없이 관광지를 활보해 코로나19에 대한 경계심이 느슨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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