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 오늘 개장…방역 비상

부산 해운대구는 6월 한 달을 ‘안전 개장’ 기간으로 정하고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을 개장합니다.

안전 관리는 하되 감염 위험은 차단하면서 운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예년과 해수욕장 풍경이 조금 다릅니다.

일단 안전을 지키는 망루는 백사장에 설치했지만, 파라솔이나 튜브 대여소 같은 접객 시설은 찾을 수 없습니다.

‘파라솔 사이 2m 이상 간격 유지’, ‘타인과 충분한 간격 두기’, 등 해양수산부가 만든 지침은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YTN TV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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