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어머니, 내 명의로 돈 빌리고 변제 안 해”

배우 한소희가 최근 불거진 어머니 사기 의혹에 관련, 피해자에게 사과하며 굴곡진 가정사를 털어놨다.

그는 5세에 부모의 이혼으로 할머니의 손에 자랐다고 밝히며 “어머니와의 왕래가 잦지 않았던 터라 20살 이후 어머니의 채무 소식을 알게 되었고, 나를 길러주신 할머니의 딸이자 천륜이기에 자식 된 도리로 데뷔 전부터 힘닿는 곳까지 어머니의 빚을 변제해 드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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