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방역’ 모리셔스 아프리카 첫 Covid-19 통제 성공

우리나라에도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인도양 섬나라 모리셔스가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통제한 나라가 됐지만, 주산업인 관광 재개 문제는 여전히 과제라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인구 130만명인 모리셔스의 성공 요인으로 한국이 첫 번째 발병에 대처한 방식을 채택한 것을 꼽았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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