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77% “올해는 국내 여행, 시골로 떠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뉴노멀(새로운 표준)이 예고되고 있다.

여행 역시 예외가 아니다.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27일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자사의 예약 데이터 분석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 트렌드를 소개했다.

◇ 한국인 여행객 77% “올해 안에 국내 여행 떠날 것”

익스피디아가 최근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여행 관련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국내 여행을 떠날 것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7%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나 극성수기 시즌인 7∼8월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은 10명 중 2명(2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상당수(33.3%)는 인파가 덜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비성수기 시즌에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답했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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