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방문전 코로나 음성 증명시 내달부터 격리 안 해

인기 여행지인 미국 하와이의 2주 격리 규정이 다음 달 1일부터 완화된다.

하와이주는 내달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단 증빙을 방문 전 미리 제출할 경우 격리하지 않기로 했다고 CNN방송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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