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나무 숲에서 해먹 타고 명상하고…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전남 장성 방장산에 있는 약 386만7천768㎡(약 117만평) 규모의 국내 최대 편백나무 숲. 올여름, 이곳에서 해먹을 타거나 명상과 아로마테라피를 즐기며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는 건 어떨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힐링과 건강을 위한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7년부터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관광지는 올해 9곳을 포함해 모두 48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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