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도심 관광지 발길 ‘뚝’…수도권·야외는 ‘북적’

KT 빅데이터 분석…캠핑 수요 등으로 강원 화천·경기 연천·가평 관광객 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전년보다 서울 주요 관광지를 찾는 사람은 줄어들고, 대신 캠핑 등 야외 활동을 위해 수도권 외곽을 방문한 사람은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KT는 16일 통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6월 첫 주말인 지난 6~7일 서울, 경기, 강원 기초 지자체의 방문 관광객 수를 지난해 6월 8~9일 방문객 수와 비교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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