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되면 여행비 대준다” 외국관광객 유치에 사활 건 키프로스

동(東)지중해의 섬나라 키프로스공화국(이하 키프로스)이 자국을 방문한 관광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 여행 경비를 지원해주겠다고 밝혔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키프로스 정부는 27일(현지시간) 공개서한을 통해 외국 관광객이 코로나19에 걸리면 본인과 가족의 식비, 숙박료, 약값을 내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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