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시름 앓는 ‘앙코르와트’ 한인 관광종사자 돕기 캠페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름을 앓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의 한인 관광업 종사자를 돕는 캠페인이 전개된다.


씨엠립한인회(회장 박우)는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겨 생계를 걱정하는 가정 돕기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쌀·라면·계란·고추장·화장지 등의 긴급 식료품을 전달하는 ‘함께라면’이라는 이름의 캠페인이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