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속 춘향제 명맥 잇는다”…3개 프로그램 ‘미니 축제’ 진행

올해로 90회를 맞는 전북 남원시 춘향제가 명맥을 잇는 수준에서 초미니 축제로 치러진다.전북 남원시는 오는 10일 개막하는 춘향제 프로그램을 추가로 축소하고 모든 프로그램도 무관객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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