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DMZ 평화관광 주말 확대 운영…단체 방문은 제한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철원군은 12일부터 비무장지대(DMZ)를 둘러볼 수 있는 평화관광의 주말 운영 횟수를 하루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관광객들은 민간인 통제구역인 철원평화전망대와 월정리역 등을 평일 하루 2차례(오전 10시·오후 2시), 주말 하루 3차례(오전 10시·오후 1시·오후 2시 30분) 둘러볼 수 있게 됐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