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섬 신안 화려하게 물들인 수국 200만 송이

희귀종 포함 100여종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장관 이룰 듯
1천4개 섬으로 이뤄진 전남 신안이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곳으로 바뀌고 있다.
섬 곳곳에 조성한 유채꽃 단지에 이어 임자도 튤립, 지도 선도 수선화, 퍼플 섬 박지도의 라벤더가 황홀한 풍광을 연출했지만 코로나19로 보는 이 없이 홀로 피고 지는 아픔을 겪었다.

신안군이 정성껏 가꾼 섬 수국과 원추리 꽃이 또다시 섬을 아름답게 물들일 전망이다.

수국은 오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가장 예쁘게 피어 보기 좋을 때라고 군은 전했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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