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특산물 진동미더덕 저렴하게 사세요”…특판 돌입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제철을 맞은 지역 특산물인 진동미더덕 특판행사를 8일 오후부터 시작했다.
오는 10일까지 마산합포구 진동면 고현마을 미더덕영어조합법인에서 미더덕을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드라이브 스루)으로 판다.
미더덕, 미더덕 젓갈, 미더덕 분말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봄철에 가장 맛있는 미더덕 주 생산지는 경남 창원시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앞바다에서 전국 미더덕 생산량의 65% 정도가 난다.
창원시는 미더덕이 나기 시작하는 매년 4월 진동미더덕 축제를 개최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축제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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