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무사증 입국 일시 중단…관광업계 역대급 위기

연합뉴스

국내 관광객도 발길 ‘뚝’ 관광업 도미노 피해 우려
“부득이한 결정 이해…빨리 안정됐으면 좋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입을 막기 위해 제주지역 무사증(무비자) 입국제도 시행이 오늘 4일부터 일시적으로 중단되면서 제주도 관광업계가 위기감에 휘말리고 있다.



신종코로나 위기가 사그라질 때까지 한시적이기는 하지만 제주도는 관광산업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이번 조치의 여파로 지역 경제에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