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관광지 크로아티아서 코로나19 확산…주변국 우려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며 관광지로 인기가 높은 크로아티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재확산하자 주변국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dpa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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