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벗고 마스크는 써라” 미 ‘누드 해변’의 코로나 규정

코로나19 확산에 새로운 규정…”얼굴에 선탠 자국 생길 것”
플로리다에만 29개 누드 리조트…”누드 손님들 주머니는 없어도 돈은 많이 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미국의 누드 해변과 누드 리조트가 재개장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규정이 생겼다.
‘옷은 다 벗고 마스크는 착용하라’.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8일(현지시간) 기업들이 영업 재개를 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차단 규정을 속속 선보이는 가운데 누드 해변과 누드 리조트 역시 예외가 아니라며 플로리다의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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