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특화’ 물 축제도 코로나 여파로 취소

전남 장흥군을 대표하는 물 축제도 코로나19 여파를 비껴가지 못했다.
장흥군은 8월 1∼9일 열기로 했던 ‘제13회 정남진 장흥 물 축제’를 취소했다고 2일 밝혔다.
장흥군과 축제 추진위원회는 1일 최종 심의회를 열어 취소를 결정했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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