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 선보여

에어뉴질랜드가 뉴질랜드 피트니스 기업 레스 밀스(Les Mills)와 협업해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칭과 명상을 하며 비행 중 겪는 피로감과 긴장감을 풀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에어뉴질랜드 승객이라면 누구나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접할 수 있다.

특히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보다 향상된 기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어뉴질랜드 고객 경험 부문 담당 수석 매니저 니키 쉐이브(Niki Chave)는 “이 프로그램은 레스 밀스 트레이너 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에어뉴질랜드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이라며 “승객들은 이를 통해 즐거운 여행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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