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용의자 주장 성 중독, 의학적 질환으로 인정 안돼”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성 중독'(sex addiction)이 범행의 한 원인이 됐다고 시사했지만 성 중독은 의학적 질환으로 인정되지 않는 개념이라고 CNN 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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