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는 여행 장려하는데 日유권자 “올해 계획없다” 너나 가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으로 침체한 국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여행을 장려하고 있으나 유권자의 과반은 올해 여행 계획이 없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여론조사회가 일본 유권자를 상대로 올해 6∼7월 실시한 우편 여론조사에서 올해 연말까지 고향 방문이나 해외여행을 포함해 여행을 생각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55%가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응했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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