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vs 베테랑…접전 속 대역전극 쓴 신유빈

올해 17살, 탁구 신동 신유빈 선수가 관록의 룩셈부르크 국가대표인 58살 니시아리안 선수와 만나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고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