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캠핑장 ‘인기’…코로나19가 바꾼 ‘피서 지형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피서 지형도’를 바꿔놓고 놓고 있다.

올해 피서객들은 매년 여름 수천∼수만의 인파로 붐비는 해수욕장 대신 밀집도가 덜하고 공기가 맑은 숲속 캠핑장으로 몰리고 있다.

밀려드는 예약을 받으면서도 캠핑장은 코로나19가 확산할까 봐 이용객들을 상대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당부하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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