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공 서핑시설 시흥 ‘웨이브 파크’ 내달말 개장

육지에서 거친 파도를 즐길 수 있는 인공 서핑장이 이르면 내달 국내에서 처음 문을 연다.

경기 시흥시는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 내 거북섬 일대에 조성 중인 인공 서핑시설 ‘웨이브 파크’가 내달 말, 늦어도 9월 중순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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