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객 막아라”…진해 벚나무 철벽 방어에 봄 느낌도 ‘썰렁’

(창원=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봄꽃 축제의 대명사인 진해 군항제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57년 만에 취소되고 출입구마저 통제되자 상춘객의 발걸음도 뜸해졌다.
휴일인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주요 벚꽃 명소인 경화역, 여좌천 등에서는 시민 몇 명 만이 벚꽃 사진을 찍을 뿐 이전과 같은 활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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