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전국 관광지 봄나들이 인파로 북적

이번 주말 백운대 '북적북적'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후 첫 주말인 26일 북한산 백운대가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0.4.26 pdj6635@yna.co.kr

마스크 쓴 나들이객들, 공원·유원지·산에서 화창한 봄 만끽
(전국종합=연합뉴스)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된 후 첫 일요일인 26일 전국 주요 관광지와 명소는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려는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다.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봄기운을 마음껏 즐기며 그동안 쌓인 답답함을 풀려는 기색이 역력했다.

해운대해수욕장 등 부산 주요 해변을 찾은 행락객들은 모래사장을 거닐며 한가로운 휴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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