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곡성군 5월 장미축제 취소 여부 ‘고심’

(곡성=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 곡성군이 5월 중하순께 개최 예정인 장미축제 개최·취소 여부를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이달 말 축제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기한이 연장되면서 축제 5월 초로 결정 시기를 늦췄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 내가 좋아할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