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와의 전쟁 벌이는 프랑스…한국에서는 이미 위생 개선으로 1970년대에 자취를 감춰

두 차례 빈대 습격당한 도시개발 장관 정부 차원 빈대퇴치 캠페인 지휘

2018년 프랑스 40만곳에서 빈대 포착…저가숙박업소 넘어 극장·병원서도 발견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관광대국 프랑스가 빈대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빈대가 저가의 숙박업소들을 벗어나 일반 아파트와 극장, 병원 등지까지 확산하면서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다.
사람과 동물의 피를 빨아먹는 빈대는 한국에서는 이미 위생 개선으로 1970년대에 자취를 감췄지만, 관광대국인 프랑스 등 유럽에서는 여전히 여행객들과 당국의 골머리를 썩이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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