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소 여행업체 400곳에 60만∼100만원 지원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여행업체 400곳에 업체당 60만∼100만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에서 5년 이상 여행업을 운영한 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중 작년과 비교해 평균 매출액이 50% 이상 감소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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