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집단감염 누적 확진 236명…이웃 톈진까지 번져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윤구 특파원 = 중국 베이징(北京)의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인 신파디(新發地) 시장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의 누적 확진자가 240명에 육박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21일 전국에서 1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의 신규 확진자는 본토의 경우 베이징에서 9명이 나왔고 베이징 인근의 허베이(河北)성에서도 2명이 보고됐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 내가 좋아할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