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구경도 ‘드라이브 스루’…경주 차 흐름 비교적 원활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벚꽃을 보려 많은 관광객이 왔으나 예년보다는 차가 많이 밀리지는 않네요.”
29일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한 50대 시민은 이같이 말했다.
보문관광단지는 보문호를 중심으로 길가에 벚나무가 많아 벚꽃 명소로 꼽힌다.
벚꽃이 필 때면 경주뿐만 아니라 가까운 포항, 대구, 부산, 울산 등을 비롯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면서 교통체증이 빚어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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