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조치 강화된 수도권…공공시설 ‘썰렁’ vs 한강공원·해수욕장 ‘북적’

안전개장을 하루 앞둔 31일 해운대해수욕장 모습 [촬영 손형주 기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면서 31일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은 화창한 날씨에도 공공시설 등이 문을 닫아 평소 주말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식당가와 공원 등지에는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여전히 붐볐고, 남부 지방은 초여름 날씨 속에 해수욕장과 유명산 등지가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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