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최악한파 고통 속 공화의원 휴양지로?…민주 “사퇴하라”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최악의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미국 텍사스주를 지역구로 둔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이 휴양지로 가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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