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열린다…코로나 딛고 4개월 만에 관광 재개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지중해의 낙원’으로 불리는 몰디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딛고 약 4개월 만에 관광객에게 문을 연다.

EFE 통신에 따르면 몰디브 정부는 오는 7월 15일부터 단계적으로 국경을 개방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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