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신세계 부산 해운대서 특급호텔 대전

롯데와 신세계가 부산 해운대에서 특급호텔 경쟁을 본격적으로 벌인다.
롯데호텔은 17일 프리미엄 브랜드 ‘시그니엘’의 두 번째 호텔 시그니엘부산을 내달 17일 해운대에서 개관한다고 밝혔다.

해운대에 7년 만에 들어서는 특급호텔인 시그니엘부산은 초고층 빌딩인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3∼19층에 모두 260실 규모를 갖췄다.

모든 객실에 마련된 발코니에서 해운대 해수욕장과 인근 동백섬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고 롯데호텔은 설명했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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