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폭염에 피서 행렬…유명 산·해수욕장 인파 북적

'인산인해' 충남 대천 해수욕장 촬영 이은파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웃돈 21일 전국 유명산과 해수욕장에는 때 이른 무더위를 피해 도심을 탈출, 휴일을 즐기려는 행락 인파로 북적거렸다.

국내에서는 2020년대 마지막인 부분 일식을 관측하기 위해 천문대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렸다.

이날 수도권과 충청, 강원, 경북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해수욕장은 인파가 몰려 피서철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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