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EU 회원국·영국 등 여행경보 15일부터 해제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유럽연합(EU) 회원국과 영국,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에 대한 여행경보를 해제하기로 3일 결정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하이코 마스 외무장관은 이날 내각회의 후 취재진과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 이후 내려진 여행경보와 관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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