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부다페스트 신규 취항…”동유럽 신시장 개척”

대한항공 A330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여객노선 5월23일부터 주 3회, 화물 2월21일부터 주 2회 개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대한항공[003490]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여객·화물 노선을 잇달아 신규 개설하고 동유럽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5월 23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여객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4일 밝혔다.

매주 화·목·토 낮 12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4시25분 부다페스트공항에 도착한다. 부다페스트 출발편은 현지시간 오후 6시30분 부다페스트를 출발해 다음날 낮 12시3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출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