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석장리 구석기축제’ 7월로 재연기

(공주=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 공주시는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다시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5월에서 6월로 축제 일정을 변경했던 시는 이태원 클럽발 재확산으로 2차 연기 결정을 내렸다.

시는 축제를 7월 3일부터 3일간 개최하기로 했다.

당초 오는 29일부터 개최하려던 문화재 야행도 다음 달 26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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