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10개중 9개는 ‘공실’…호텔업계, ‘생존전략’ 안간힘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투숙객 부족에 시달리는 호텔 업계들이 대안 찾기에 나섰다.
숙박 관련 이벤트는 물론 식음료 행사를 비롯한 각종 서비스를 활성화해 ‘생존전략’을 찾겠다는 전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평균 60∼70%를 유지하던 서울 지역 호텔 투숙률은 코로나19 이후 10%대까지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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