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 취소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강원 고성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사흘간 동해안 최북단 항구인 대진항에서 열릴 예정이던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를 취소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다.
2016년 시작, 매년 열린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는 동해 최북단 어장인 저도어장에서 잡은 대문어와 각종 자연산 수산물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출처]연합뉴스 원문보기


▼ 내가 좋아할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