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관광청 “오지 마세요. 집에 머무르세요” 디자인 ‘눈길’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이집트에서 곧 만나요. 그러나 지금은 집에 머무르세요’

전 세계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공포를 겪고 있는 가운데 각국 관광청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게 집에서 머무르며 코로나 19를 이기자는 디자인을 내놓아 시선을 끌고 있다.

각국 관광청은 ‘다음에 방문해 줄 것’과 ‘안전한 집에 있을 것’ 등의 내용을 담은 이미지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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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관광청 제공
카탈루냐 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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